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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 만난 구글 하사비스 CEO "'알파고 대국' AI 잠재력 인증한 전환점"
2026. 4. 29. 오후 2:43
AI 요약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 창업자 겸 CEO가 2016년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대국 10주년을 기념해 29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구글 포 코리아 2026' 행사에 참석해 당시 대국이 AI의 잠재력을 입증하고 AI 대중화의 시작이자 범용 인공지능(AGI)으로 나아가는 기술적 토대를 마련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구글코리아는 한국이 제미나이 이용량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이며 이용자의 82%가 AI를 성장 파트너로 정의하는 'AI 선도자'라고 소개하면서 청년·개발자·스타트업 대상 통합 AI 스킬링 브랜드인 'AI 올림'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구글은 딥마인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가 AI 파트너십' 일환으로 서울대, KAIST 등과 협력해 구글 AI 캠퍼스를 설립하고 알파이볼브·알파게놈·알파폴드 등 모델을 생명과학·에너지·기상·기후 분야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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