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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대, ‘자폐 선별 AI 플랫폼’ 개발한다
2026. 5. 6. 오전 9:05

AI 요약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공공연구성과 실증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돼 자폐 선별 AI 플랫폼 개발에 착수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 연구는 2026년 4월 시작해 2028년 12월까지 총 33개월간 진행되며 연구비는 총 13억 2350만원이고, 천근아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소아정신과 교수가 총괄 책임자로 박유랑 교수와 ㈜휴레이포지티브가 참여해 안저 이미지와 발달행동 지표를 통합 분석하는 멀티모달 AI 기반 자폐 특성 선별 건강지원 플랫폼을 개발해 의료 현장과 가정에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연구팀은 해당 기술을 JAMA Network Open에 발표했고 특허 출원번호 1020240051727(2024-04-17)을 보유하며 임상적 타당성 검증과 알고리즘 고도화를 통해 진단 정확성을 높이고 기술성숙도(TRL)를 7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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