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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대, ‘자폐 선별 AI 플랫폼’ 개발 착수
2026. 5. 6. 오전 10:24

AI 요약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공공연구성과 실증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026년 4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33개월간 총 13억 2350만원의 연구비로 자폐 선별 AI 플랫폼 개발을 추진합니다. 천근아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소아정신과 교수가 총괄 연구책임자로 박유랑 연세의대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교수와 ㈜휴레이포지티브가 참여하며, 연구팀은 안저 이미지와 발달행동 지표를 통합 분석하는 멀티모달 AI 기반 자폐 특성 선별 건강지원 플랫폼을 개발합니다. 안저 검사는 5분 이내에 끝나는 비침습적 검사로 중추신경계의 구조적·기능적 특성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이며, 연구팀은 이를 1차 의료기관이나 가정에서도 손쉽게 활용해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조기 발견과 빠른 치료 시작을 도울 수 있도록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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