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의사 눈보다 빠르다”… ‘침묵의 암’ 췌장암, AI가 먼저 찾아낸다
2026. 5. 8. 오후 4:06

AI 요약
침묵의 암으로 불리는 췌장암을 증상 발현 수년 전 포착할 수 있는 AI 기반 조기 진단 모델 레드모드(REDMOD)가 메이오클리닉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연구진은 219명의 CT 영상 수백 건을 분석해 REDMOD가 암 진단 평균 475일 전부터 미세 이상 신호를 감지하고 암 환자의 73%를 정확히 감별해 방사선 전문의들의 39%를 웃돌았으며 진단 2년 이상 전 탐지율은 68%로 전문가 판독률 23%보다 높았다고 보고했습니다. 연구진은 다양한 인종과 환자군을 포함한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고 밝혔고 해당 연구는 국제학술지 Gut에 게재됐습니다.

!["병명 몰라 수년간 병원 전전"…AI, 6초만에 진단[빠정예진]](https://img1.newsis.com/2026/05/07/NISI20260507_0002129579_web.jpg)


![[제약바이오 소식] 프리딕티브AGI, ‘2026 에디슨 어워즈’서 은상 수상](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970/459/imgdb/original/2026/0508/20260508502643.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