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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문경민 교수, 흉부 X-ray 기반 AI 유방암 선별 연구 '우수핵심연구' 선정
2026. 4. 21. 오전 9:00

AI 요약
중앙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문경민 교수의 흉부 X-ray를 활용한 인공지능(AI) 기반 유방암 조기 선별 연구가 한국연구재단의 우수핵심연구 과제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 연구는 흉부 X-ray 영상에서 유방암 의심 소견을 부수적으로 포착하는 기회적 탐지를 구현해 추가 검사가 필요한 고위험군을 신속히 선별하는 AI 기반 선별·분류(Triage) 모델을 개발해 기존 검진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검사 대기 시간을 단축하며 조기 발견율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향후 3년간 흉부 X-ray와 유방촬영술·초음파·CT 데이터를 연계한 고품질 데이터셋을 구축하고 치밀유방 환경에서 미세 병변을 탐지할 딥러닝 모델을 개발한 뒤 임상 시뮬레이션과 경제성 평가를 진행하며 리얼월드 데이터와 설명 가능한 AI를 활용해 임상 적합성을 높이고 핵심 기술에 대해 특허 출원을 마쳐 기술 사업화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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