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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16개월 전 미리 잡는다”… AI 모델, 판독 민감도 2배 높아
2026. 5. 6. 오후 6:30
AI 요약
미국 메이요 클리닉 연구팀은 레드모드(REDMOD)라는 인공지능 분석 체계로 췌장암 환자군과 정상 대조군의 1,462건의 CT 영상을 시간순으로 정밀 분석해 육안으로 식별하기 어려운 초기 췌장암 징후를 포착하는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AI 모델은 73%의 진단 민감도를 기록했고 실제 임상 진단 약 475일(약 16개월) 전 단계의 영상에서 징후를 포착했으며, 이는 전문의 판독 민감도(38.9%)보다 약 2배 높았고 진단 24개월 이전 영상에서는 전문의 23% 대비 AI 68%의 식별률을 보였으며 서로 다른 시점의 영상에서도 분석 결과 일관성이 90% 이상 유지되었습니다. 교신저자 아지트 하리시쿠마르 고엔카 교수는 향후 추가적인 전향적 연구와 임상 검증을 통해 실제 진단 보조 도구로의 활용 가능성이 기대된다고 밝혔으며 이번 연구는 2026년 4월 국제 학술지 거트(Gut)에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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