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무너진 필수의료 대안"…의사도 반했다[의료AI 뜬다①]
2026. 5. 9. 오전 6:01
!["무너진 필수의료 대안"…의사도 반했다[의료AI 뜬다①]](https://img1.newsis.com/2025/10/01/NISI20251001_0001958966_web.jpg)
AI 요약
보수적인 의료 현장에서도 인공지능(AI) 활용이 늘고 있으며, 의료 AI는 응급상황에서 수초 만에 진단을 보조하고 진단보조 솔루션의 정확도가 90%를 넘는 등 전문의가 부족한 의료 취약 지역에서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이 개발한 ECG 버디는 1~2분 만에 심전도를 판독해 급성 심근경색 등을 알려주고 심근경색 확진 시간을 평균 11분 줄여 전국 70여 개 병원에서 매월 약 18만 건의 심전도 분석을 제공하고 있으며, 세브란스병원의 와이낫은 응급환자진료기록부 작성 시간을 50% 넘게 단축했고 서울아산병원·서울성모병원·고대의료원·서울대병원 등도 태아 심초음파 평가, 소아 응급 분류, 스마트폰 기반 정신건강 조기선별, 영상 판독·거대언어모델 공개 등 다양한 의료 AI를 개발했습니다. 다만 과제로는 지나치게 낮은 수가와 정부 규제, 책임 소재 불분명 등이 남아 있다고 기사에서 지적했습니다.




![AI, 응급실 의사보다 더 뛰어나다? [지금은 과학]](https://image.inews24.com/v1/2ae2027b32da76.jpg)


![진단 보조부터 병상 배정까지…고려대 의료원의 ‘AI 미래 병원’ 구상은?[김현지의 with AI]](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28/13383097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