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대전환으로 보건의료 난제 해결책 찾는다
2026. 4. 30. 오전 10:39

AI 요약
보건복지부는 30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 호텔에서 ‘AI 기본의료 제1차 전문가 정책 간담회’를 열고 ‘지역·필수·공공의료 AI 대전환(AX)’ 논의를 포함한 ‘AI 기본의료 전략’의 기본 방향을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및 관계부처와 협력해 정립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간담회에서는 지역 간 의료격차 심화, 필수의료 인력 부족, 공공의료 취약성 등을 해결하기 위한 AI의 진단·처방 보조 기능 도입 가능성에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데이터 표준화와 정보시스템 고도화, 병원 정보화 유인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정부는 의료 AI 전문가와 AI 개발 기업, 지방의료원 현장 의료진 등의 의견을 지속해서 수렴할 계획이며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은 AI가 지역 격차 해소의 핵심 열쇠라며 현장 중심의 의견을 바탕으로 전략을 완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진단 보조부터 병상 배정까지…고려대 의료원의 ‘AI 미래 병원’ 구상은?[김현지의 with AI]](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28/13383097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