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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필수의료 AI 도입 가속화…국내 기업들 마중물 기대감
2026. 4. 30. 오전 5:30

AI 요약
정부가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 및 필수의료 인력 부족 해결을 위해 공공·필수의료 현장에 AI 도입을 추진하며 보건복지부는 142억 원을 투입해 전국 17개 권역책임의료기관에 AI 기반 진료시스템을 구축하고 과학기술정보통부는 2년간 100억 원 규모의 AX-Ready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으로 국내 의료 AI 기업들은 B2G 매출 확보와 대규모 실사용 데이터(RWE) 축적 등 혜택을 보고 있으며, 에이아이트릭스는 중환자실 악화 조기 발견, 딥노이드는 뇌출혈 진단 보조 '딥뉴로', 뷰노의 '뷰노메드 딥카스'는 전국 90개 이상의 상급종합병원에 도입되는 등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코어라인소프트는 2017년부터 국립암센터의 '국가폐암검진 품질관리 및 정보시스템'을 운영하고 충청권 등 지역 공공의료원에 흉부 질환 다중 진단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공공·필수의료 영역으로 저변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