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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AI 기본의료’ 구상 본격화…취약지 공백 해소에 방점
2026. 4. 30. 오후 8:36

AI 요약
보건복지부는 30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인공지능 기본의료 제1차 전문가 정책 간담회’를 열고 인공지능을 활용해 지역·필수·공공의료의 공백을 메우는 기본의료 전략을 본격 구상하고 있습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의료 공백과 필수의료 부족을 해소할 수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으나 시장에만 맡길 경우 격차를 심화할 수 있다며 지·필·공 중심의 전국적 인공지능 의료 인프라 균형과 지방의료원·보건소, 분만·소아·응급 취약지, 만성질환·외상·정신건강 분야에 대한 정책적 개입을 촉구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전자의무기록 미비와 원격 자문 등 네트워크 구축의 우선 필요성, 전국 병원 연결에 따른 트래픽·비용 문제 우려가 제기됐으며 정부는 2월 발족한 추진단 이후 첫 간담회인 이번 회의 이후 오는 6월 인공지능 기본의료 전략을 공개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