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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동네병원도 AI 네이티브로 바꾼다"
2026. 4. 9. 오후 5:51
AI 요약
보건복지부는 9일 만성질환자 대상 보건의료 전주기 인공지능 전환(AX) 사업 설명회를 열어 동네의원을 AI 네이티브로 전환해 의사들이 상담 내용을 일일이 기록할 필요를 없애고 환자가 큰 병원으로 전원할 때 의무기록지나 영상CD를 챙기지 않아도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은 환자 생활습관 관리부터 병원 간 협업까지 AX 스프린트 체계를 도입하고 취약지에는 AI 기반 원격 협진 모델과 중앙집중형 AI 인프라인 공공의료 AI 고속도로(가칭)를 구축해 지역 간 의료 격차를 보완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정부는 11개 부처 합동으로 총 754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만성질환자의 식습관·운동 관리 등 5개 영역에서 6개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최대 14억1000만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오는 30일까지이고 5월 중 최종 수행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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