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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환자 관리…복지부, 만성질환 의료 전 주기 'AI 전환' 추진
2026. 4. 9. 오전 10:00

AI 요약
정부는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환자의 일상 건강관리부터 대학병원 진료까지 보건의료 전 주기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하기로 하고 보건복지부가 4월 9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만성질환자 대상 보건의료 전 주기 인공지능 전환(AX) 사업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11개 부처가 추진하는 AI 응용 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sprint)에 예산 7천540억원이 편성됐고, 복지부는 만성질환자 건강관리·일차의료 개선·진료 및 영상 판독 연계·원격 협진 모델 실증 등을 과제로 과제당 약 14억1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복지부는 또한 의료 데이터 자동 표준화·전송을 위한 상호 운용 체계와 AI 기반 공공의료 데이터 활용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며, 상호 운용 기술은 2030년 현장 확산을 목표로 총 361억원을 투입해 개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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