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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 관리에 AI 접목된다… 복지부 ‘의료 AX 사업’ 추진
2026. 4. 9. 오후 5:33

AI 요약
보건복지부는 9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만성질환자 대상 보건의료 전주기 인공지능 전환(AX) 사업 설명회를 개최해 AI 기업과 지방자치단체, 공공보건기관, 의료기관 등을 대상으로 사업 내용과 공모 절차를 안내했습니다. 이 사업은 AX 스프린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수행기관 공모를 지난 1일부터 진행 중이며 1~2년 내 매출 창출이나 공공 서비스 도입 등 가시적 성과를 목표로 하고, 일상생활에서의 운동·식습관 관리 AI부터 일차의료기관 진료 지원, 의료기관 간 진료정보 연계, 영상판독 협력, 원격 협진 모델 등 다섯 유형으로 만성질환 관리 전반을 포함합니다. 정부는 데이터 표준화와 진료정보교류 활성화,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고도화 등 공공의료 AX 기반 구축을 병행할 계획이며, 김현숙 첨단의료지원관은 이번 사업으로 국민의 일상부터 대학병원까지 인공지능 기술이 스며들어 의료 질을 높이고 올 상반기 발표를 목표로 수립 중인 인공지능 기본의료 전략을 통해 체계적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