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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 관리 전주기에 AI 도입…복지부, ‘의료 AX’로 공공의료 혁신 나선다
2026. 4. 9. 오전 10:24
AI 요약
정부가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 전 과정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하는 ‘보건의료 전주기 인공지능 전환(AX)’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복지부는 9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설명회를 열고 사업 취지와 공모 절차를 공개했습니다. 사업은 범정부 차원의 AX-스프린트의 일환으로 전체 예산 7,540억 원 중 복지부가 만성질환 관리 분야를 맡아 생활 속 운동·식습관 관리 AI, 일차의료 진료 지원, 진료정보 연계, 영상 판독 협력, 원격 협진 등 전주기 과제에 과제당 약 14억1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의료체계를 예방·관리 중심으로 전환하고 지역 간 의료 자원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의료 데이터 표준화(2030년 현장 확산 목표, 361억 원 투입)와 함께 올해 상반기 '인공지능 기본의료 전략'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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