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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만성질환자 AI로 관리한다…지자체·기업 높은 관심 보여
2026. 4. 9. 오후 1:34
AI 요약
보건복지부는 9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AI 기술을 보유한 기업·지방자치단체·공공보건기관·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만성질환자 대상 보건의료 전주기 인공지능 전환(AX)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사업은 '인공지능 응용 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사업(AX-sprint)'의 일환으로 비수도권 만성질환자 일상건강관리(2개 과제), 일차의료서비스 개선(1개), EMR 연계(1개), PACS 연계(1개), 의료취약지 원격 협진 모델(1개) 등을 대상으로 과제당 14억1000만원을 지원하며 지난 1일부터 공모를 진행 중이고 5월 공모 결과 발표 후 6월부터 1년간 사업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주관기관은 총 사업비의 30% 이상을 부담하고 자부담의 10%는 현금으로 납부해야 하며, 복지부는 예방 중심의 만성질환 관리, 진료정보교류 활성화, 의료취약지 의료접근도 향상, 공공·지역의료 강화와 데이터 표준화·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고도화 등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소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