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정부, 만성질환자 AI로 관리한다…지자체·기업 높은 관심 보여
2026. 4. 9. 오후 1:33
AI 요약
정부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만성질환자를 중심으로 치료에서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고 의료취약지 거주민의 의료서비스 질을 높여 건강 격차를 줄일 계획이며, 의료 AI 기업과 의료기관들은 정부 지원을 받아 오는 6월부터 1년간 서비스를 하게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9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만성질환자 대상 보건의료 전주기 인공지능 전환(AX) 사업' 설명회를 열었고, 이번 사업은 11개 관계부처가 추진하는 '인공지능 응용 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사업(AX-sprint)'의 일환으로 비수도권 일상생활 기반 만성질환자 건강관리(2개), 비수도권 일차의료서비스 개선(1개), EMR 연계(1개), PACS 연계(1개), 의료취약지 원격 협진 모델 실증(1개) 등 과제를 지원합니다. 복지부는 지난 1일부터 수행기관 공모를 진행 중이며 오는 5월 공모 결과를 발표하고 6월부터 과제당 14억1000만원을 지원하되 주관기관이 총 사업비의 30% 이상을 부담하고 자부담의 10%는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