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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취약지 만성질환자 건강도 관리"…AI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2026. 4. 9. 오전 11:48
AI 요약
정부가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의료 전 과정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하는 '보건의료 AX(인공지능 전환)' 사업에 본격 착수하고 유망 의료 AI 제품의 신속한 상용화를 지원한다고 9일 설명회에서 발표했습니다. 이번 AX 스프린트는 기업과 의료기관 컨소시엄이 참여하며 총 5개 유형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약 14억1000만원의 국고를 지원하고, 식단·활동 관리 기반 맞춤 코칭, AI 영상판독 보조 및 EMR 연계 진료요약, PACS 기반 영상 비교 분석, 원격지 AI 협진 등 의료 전 과정에 AI를 접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정부는 1~2년 내 현장 도입과 매출·공공 서비스 채택을 목표로 데이터 표준화와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고도화에 총 361억원을 투입해 상호 운용 체계 구축과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를 추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