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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보조부터 병상 배정까지…고려대 의료원의 ‘AI 미래 병원’ 구상은?[김현지의 with AI]
2026. 4. 29. 오전 8:02
AI 요약
고려대의료원은 2035년 개원 예정인 동탄병원을 중심으로 안암·구로·안산병원을 연결하는 빅데이터 기반 초정밀 쿼드(Quad) 시스템을 구축해 의료진이 환자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고 막힘없는 임상 워크플로를 구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핵심은 AI 비서가 진료기록을 요약하고 최신 임상 가이드라인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 결과를 참조해 처방을 보조하는 것과 구글의 멀티모달 의료 AI 모델 MedGemma 등 의료 전문 오픈소스 모델에 고려대의료원 데이터를 추가 학습하고 RAG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최신 정보를 결합하는 방안입니다. 또한 보이스 EMR로 진료를 자동 기록하고 디지털 커맨드 센터로 병상 배정과 진료팀 연결을 최적화하며 병실 대시보드와 음성 인식 챗봇으로 환자 안내와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고 네 병원이 클라우드 기반 PHIS로 진료기록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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