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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AI특화병원 시범사업' 공모
2026. 4. 21. 오후 2:11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20일 의료현장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AI특화병원 AX-Ready 시범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히고, 공모는 종합병원급 이상의 공공의료기관과 AI 솔루션·클라우드 기업이 참여하는 컨소시엄(공공의료기관 3곳 이상 필수)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신청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4월 29일부터 5월 26일까지 접수하며, 6월 심사 결과 발표 후 과기정통부와 협약을 체결해 선정 기관은 협약체결일로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최대 18개월간 사업을 수행하고 올해 50억 원 규모로 시작해 2년간 총 100억 원이 투입되며 1차 평가는 올해 12월에 실시해 2차년도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계획서는 AI 도입·지역 협진 체계·업무 효율화 3대 핵심 패키지를 포함해야 하고 의료AI 솔루션 및 디지털 치료기기 진료 전 과정 적용, 진료기록 공유와 AI 요약·문진 기반 협진, 음성인식 차트·보험청구 자동화·환자 안전 모니터링 등 업무 효율화 방안을 담아야 하며 평가에서는 병원장 직속 추진체계 등 AX 리더십, 패키지 간 연계성, 시범사업 종료 이후 확산 가능성이 ���요 기준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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