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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보조부터 병상 배정까지…고려대 의료원의 ‘AI 미래 병원’ 구상은?[김현지의 with AI]
2026. 4. 29. 오전 8:00
![진단 보조부터 병상 배정까지…고려대 의료원의 ‘AI 미래 병원’ 구상은?[김현지의 with AI]](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28/133830979.1.jpg)
AI 요약
의사는 진료 중 모니터 확인 때문에 환자와 눈을 마주하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이 2035년 개원 예정인 동탄병원을 중심으로 안암·구로·안산병원을 연결하는 빅데이터 기반 초정밀 쿼드(Quad)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핵심은 AI 비서가 환자 병력을 요약하고 최신 임상 가이드라인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 결과를 RAG로 실시간 결합해 처방을 보조하는 한편, 구글의 MedGemma 등 모델을 추가 학습시키고 보이스 EMR, 디지털 커맨드 센터, 인터랙티브 대시보드, 음성 인식 챗봇 등으로 진료·병원 운영을 최적화하는 것입니다. 이 시스템은 동탄병원뿐 아니라 안암·구로·안산병원에도 단계적으로 적용하고 클라우드 기반 PHIS를 연동해 4개 병원이 진료 기록을 공유하도록 하며, 환자 맞춤형 정밀의료와 수준 높은 진료 경험 구현을 목표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