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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병원 전환 본격화…'진단부터 퇴원까지 통합' 시범사업 추진
2026. 4. 21. 오전 6:28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AI) 특화병원 AX-Ready 시범사업' 공모를 오는 5월 26일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으며, 진단부터 치료·행정·사후관리까지 통합형 AI 의료체계 실증을 목표로 한다. 공모 대상은 종합병원급 이상 공공의료기관을 주관으로 AI 솔루션 및 클라우드 기업이 필수로 참여하는 컨소시엄이며, 최종 선정 시 2년간 총 100억원이 지원되며 향후 권역별 AI특화병원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선도모델과 표준 체계를 검증할 계획입니다. 실증은 세 패키지로 진행되며, 1) 상용 의료AI·디지털 치료기기 전주기 도입, 2) 검진과 치료병원 간 클라우드 기반 진료기록·영상 공유 및 AI 요약·자가 문진을 통한 협진 플랫폼 구축, 3) 음성인식 차트·맞춤형 퇴원교육 자동 생성·보험 청구 자동화·실시간 환자 안전 모니터링 등 병원 업무 자동화 실증을 포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