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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 만성질환 상용화 지원…6개 과제 각 14억원
2026. 4. 9. 오전 11:22

AI 요약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9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만성질환자 대상 보건의료 전주기 인공지능 전환(AX) 사업’ 설명회를 열고 AI 응용 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sprint)을 통해 만성질환 신속 상용화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은 만성질환자 건강관리, 일차의료 서비스 개선, 진료연계(EMR·PACS), 원격협진 모델 등 5개 분야 6개 과제로 과제당 14억1000만원 규모이며 수행기관 공모는 지난 1일부터 진행 중입니다. 신청 대상은 AI 기반 만성질환 관리 제품·서비스를 보유한 국내 기업(주관기관)과 공동기관(의료기관 등)이고, KPI(시장적·의료적·기술적 성과) 제시·중복지원 제한·서류·자기부담금 심사 등 평가 기준과 30일 접수·5월 첫째주 서류검토·둘째주 서면·발표평가·셋째주 선정 결과 발표·넷째주 협약체결 일정이 제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