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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부터 사후관리까지 AI로 관리…복지부 'AI 전환' 사업 추진
2026. 4. 9. 오후 12:02

AI 요약
보건복지부는 만성질환자의 진료부터 사후관리까지 의료 서비스 전 과정을 인공지능(AI)로 혁신하는 '보건의료 전주기 AI 전환(AX)' 사업을 집중 추진하기 위해 9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슈벨트홀)에서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사업은 인공지능 응용 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사업(AX-sprint)의 일환으로 지난 4월 1일부터 수행기관 공모를 진행 중이며, 일상 건강관리부터 영상판독·진료 지원, 2·3차 의료기관 연계, 원격협진 모델 실증 및 데이터 표준화·진료정보교류 활성화·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고도화 등 과제를 포함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의료 접근성 및 효율성 향상과 인공지능 진료지원 실효성 입증을 기대하고 있으며, 김현숙 첨단의료지원관은 AI가 보건의료 전반에 스며들어 의료 질을 높일 것이라며 상반기 발표를 목표로 '인공지능 기본의료 전략'을 수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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