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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고혈압 관리도 이제 AI가"… 정부, 보건의료 전 주기 AX시대 연다
2026. 4. 9. 오전 10:14
AI 요약
보건복지부는 9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설명회에서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환자의 일상 건강관리부터 대학병원 진료까지 보건의료 전 주기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를 포함한 11개 부처는 AI 응용 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sprint)을 예산 7540억원으로 추진하며, 복지부는 만성질환 관리 AI 제품의 신속 상용화 과제에 과제당 약 14억1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복지부는 의료 데이터 자동 표준화·전송을 위한 상호 운용 체계와 AI 기반 공공의료 데이터 활용 생태계 구축을 위해 2030년 현장 확산을 목표로 상호 운용 기술 개발에 총 361억원을 투입하고 가칭 공공의료 AI 고속도로로 권역·지역 간 필수의료 서비스 편차를 해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