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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기관, 인공지능 주역으로…AI 고속도로 깐다(종합)
2026. 4. 9. 오전 11:18
AI 요약
정부는 공공의료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국가 GPU로 보건의료 특화 거대언어모델(LLM)을 구동하는 AI 고속도로를 설치해 권역·지역 책임의료기관에 최적화된 AI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9일 발표했습니다. 이 계획은 의료 데이터 표준화, 디지털 의료 정보 교류 체계 구축, 의료 빅데이터 활용 기반 마련과 공공의료 실증 등을 통해 의료진 업무 부담 경감, 진료 역량 강화, 국민의 의료 접근성 및 맞춤형 예방관리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만성질환자 대상 보건의료 전주기 인공지능 전환(AX)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고 수행기관 공모를 지난 1일부터 진행 중이며 과제당 14억1000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