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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필·공(지역·필수·공공의료)’ 대표…AI 더해 플랫폼 병원 모델 제시할 것”
2026. 5. 16. 오전 9:00

AI 요약
한창훈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장은 지역·필수·공공의료 대표병원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중증 응급·외상·소아청소년과 등 진료 체계를 강화하고 소아청소년과 응급실 전담 전문의 5명, 신생아 중환자실 등 상주 당직이 가능한 소아청소년과 세부 전문의 14명과 배후진료 전문의까지 합하면 40명이 더 있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당시 거점병원 전환을 통해 중증도 완화에 기여했으나 대유행 진정 후 거점병원에 대한 지원 축소와 2024년 초 의·정 갈등에 따른 전공의 공백으로 진료 회복이 지연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공공병원은 적자를 감수하는 착한 적자 상태이나 의료 질을 유지하면서 비용을 낮추는 효율적 운영으로 적자를 최소화하고 정책·지역·기술·경영을 연계한 인공지능 등 의료기술 결합의 플랫폼 병원 모델로 지역 경제와 산업에도 기여하려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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