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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일산병원, 루닛과 의료 AI 맞손… 'AX 플랫폼병원 추진단' 출범
2026. 5. 13. 오전 9:29

AI 요약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한창훈)은 지난 8일 병원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X)을 본격화하기 위해 AX 플랫폼병원 추진단을 출범하고,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추진단은 생성형 AI 및 의료 AI를 활용해 진료·운영·협진·환자 경험 등 병원 전반의 디지털 혁신 체계를 구축하고 응급·중증환자 진료 지원, 의료 문서 자동화, 임상 의사결정지원(CDSS), 환자 경험 개선, 병원 운영 효율화 등을 과제로 임상 현장에 적용 가능한 AI 서비스와 업무 모델을 발굴·검증할 예정입니다. 일산병원과 루닛은 의료 AI 기반 임상 실증과 응급·중증환자 분야 AI 활용, 의료진 업무 지원 기술 개발 등을 공동 추진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의료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특파모) 사업과 연계해 2단계 실증에서 응급실 및 병동 환경 중심으로 의료진 지원형 AI 서비스의 현장 적용성을 검증해 공공의료 기관의 디지털 전환 표준 모델을 확립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