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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보조 넘어 ‘영상 판독·소견서 작성’ 인공지능(AI)
2026. 6. 8. 오전 5:32

AI 요약
의료진들의 진단 보조를 넘어 영상을 판독하고 소견서를 작성하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솔루션의 영역이 점차 확장되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4월 디지털의료제품법 가이드라인을 적용해 숨빛AI의 ‘AIRead-CXR’을 국내 최초로 3급 의료기기로 승인했으며, 해당 시스템은 흉부 X-Ray를 분석해 57종에 대한 텍스트 형태의 예비 소견서를 제공하고 서울대병원 등 현장에서 1,000건 이상 흉부 X선 데이터를 기반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했습니다. 기업들은 CT·MRI 등 다양한 영상 모달리티로 기술 범위를 확장하고 있으며, 딥노이드는 M4CXR의 허가가 임박하고 M4CT 데모를 구현했으며 숨빛AI는 AIRead-CT 등으로 기술 확장을 추진 중이고, 박상현 포스텍 교수 연구팀은 MRI로 IDH 변이 여부를 예측하는 뇌종양 특화 모델을 개발해 AUC 0.85~0.95 수준의 성능을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