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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한 장으로 뇌종양 유전자 예측⋯판독문 자동 생성 AI 개발
2026. 5. 24. 오후 2:30

AI 요약
포항공과대학교 컴퓨터공학과 박상현 교수 연구팀은 뇌 MRI 한 장으로 뇌종양의 유전자 변이를 예측하고 영상 판독 소견서를 자동 작성하는 비전-언어 AI 모델 글리오 라마 비전(Glio-LLaMA-Vision)을 개발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이 모델은 대규모 의생명 이미지·텍스트 데이터로 사전학습한 뒤 환자의 3D MRI와 실제 판독문으로 추가학습해 IDH 변이 여부를 MRI만으로 AUC 0.85~0.95 수준으로 예측했고, 자동 생성된 판독문은 신경영상의학 전문의 평가에서 90% 이상이 임상에서 사용 가능한 수준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 연구 성과는 npj 디지털 메디신(npj Digital Medicine)에 게재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