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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뇌 MRI 한 장으로 종양 유전자 변이 예측 AI 개발
2026. 5. 22. 오전 10:08

AI 요약
포항공대 박상현 교수 연구팀과 DGIST 강명균 박사, 세브란스병원 박예원·안성수 교수 공동 연구진은 뇌 MRI 한 장으로 종양의 IDH 유전자 변이를 예측하고 소견서를 자동 생성하는 비전-언어 AI 모델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이 모델은 IDH 변이 예측에서 AUC 0.85∼0.95의 성능을 보였고 AI가 생성한 판독문은 전문의 평가에서도 좋은 반응을 보였으며, 연구팀은 조직 채취에 따른 환자 부담과 영상 판독·보고 작성의 부담을 동시에 줄이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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