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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한 장만 있으면 뇌종양 특징 예측하고 소견서 낸다”…의료 AI 제시
2026. 5. 22. 오전 9:52

AI 요약
포스텍·DGIST·세브란스병원 연구팀(박상현 포스텍 교수·류희승 인공지능대학원 석사과정·강명균 DGIST 박사·박예원·안성수 세브란스병원 연구팀)은 MRI 한 장으로 뇌종양 특징과 유전자를 추정하고 판독 소견을 자동 생성하는 비전-언어 AI 모델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모델은 대규모 이미지-텍스트 사전학습과 판독문 전처리를 통해 뇌종양에 특화했으며 IDH 변이 예측에서 AUC 0.85~0.95의 성능을 보였고 자동 생성 판독문은 약 90% 이상이 임상 사용에 문제가 없다고 평가됐다. 연구성과는 국제학술지 npj Digital Medicine에 게재됐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재원과 한국연구재단 지원으로 수행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