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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 수술 후 남은 교모세포종 AI가 찾는다
2026. 6. 2. 오전 9:27

AI 요약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신경외과 안스데반 교수팀(공동교신저자 서울성모병원 신일아 교수 등)은 수술 후 MRI 영상에서 남아있는 교모세포종 잔존 종양을 정확히 식별하는 인공지능 모델 'Dynapex BT'를 개발하고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이 모델은 비조영 및 조영증강 MRI 영상을 감산 기법으로 비교·분석해 출혈·부종 등 비특이적 변화와 실제 잔존 종양을 구분하도록 설계되었고, 수술 후 MRI 68건을 비교·분석한 결과 기존 모델 DeepBraTumlA보다 Dice 유사도 계수 0.815 대 0.406으로 분할 정확도와 정밀도·재현율이 개선되어 임상 적용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Neurosurgical Review(IF=2.5)에 게재되었으며 연구팀은 다기관 대규모 검증을 통해 임상 평가 시스템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