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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검사 없이 MRI 한 장만으로 뇌종양 진단·판독하는 AI 나왔다
2026. 5. 22. 오전 9:58

AI 요약
포항공과대(POSTECH) 박상현 교수·류희승 씨와 DGIST 강명균 박사, 세브란스병원 박예원·안성수 교수 연구팀이 조직검사 없이 뇌 MRI 한 장으로 IDH 유전자 변이 여부를 예측하고 판독 소견서를 자동 생성하는 비전-언어 AI 모델 'Glio-LLaMA-Vision'을 개발했습니다. 해당 모델은 IDH 예측에서 AUC 0.85~0.95의 성능을 보였고, AI가 생성한 판독문의 약 90% 이상이 임상 사용에 문제가 없다고 평가됐습니다. 연구팀은 PMC의 의생명 이미지-텍스트 데이터와 환자 MRI·판독문을 추가 학습시키고 판독문 전처리를 적용해 모델을 특화했으며,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 지원으로 학술지 npj 디지털 메디신에 게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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