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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로 뇌종양 유전자까지”…POSTECH, 진단·판독 동시 수행 AI 개발
2026. 5. 22. 오전 9:56

AI 요약
POSTECH(포항공과대학교) 박상현 교수 연구팀(인공지능대학원 석사과정 류희승, DGIST 강명균 박사, 세브란스병원 박예원·안성수 교수)이 뇌 MRI 한 장으로 종양의 IDH 유전자 변이 여부를 예측하고 영상 판독 소견서를 자동 생성하는 비전-언어 AI 모델 Glio-LLaMA-Vision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모델은 PubMed Central의 대규모 의생명 이미지-텍스트 데이터로 사전학습한 뒤 환자 MRI와 판독문으로 추가 학습했고, IDH 예측에서 AUC 0.85~0.95 성능을 보였으며 자동 생성 판독문은 약 90% 이상이 임상 사용에 문제가 없다고 평가되었습니다. 연구는 조직검사 없이 진단을 보조하고 영상 판독 부담을 줄일 가능성을 보여주며 연구 결과는 npj Digital Medicine에 게재되었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수행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