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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뇌종양 수술 후 남은 교모세포종까지 찾아내
2026. 6. 2. 오후 7:12

AI 요약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신경외과 안스데반 교수 연구팀이 수술 후 MRI 영상에서 잔존 교모세포종을 탐지하는 인공지능(AI) 모델 Dynapex BT를 개발했습니다. Dynapex BT는 일반 MRI와 조영증강 MRI의 감산 기법을 적용해 출혈·부종 등의 비특이적 변화와 잔존 종양을 구분하도록 설계됐으며, 수술 후 MRI 68건으로 기존 모델 DeepBraTumlA와 비교한 결과 Dice 유사도 계수 0.815(기존 0.406)로 잔존 종양 분할 정확도와 정밀도·재현율이 개선됐습니다. 연구에는 서울성모병원 신일아 교수와 김준석·안재현 학생이 참여했으며 Dynapex와 공동연구로 진행돼 결과가 Neurosurgical Review 최근호에 실렸고 연구진은 다기관 대규모 검증을 통해 임상 적용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