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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증상 뇌경색’ 자동 탐지하는 AI 모델 나왔다
2026. 4. 16. 오후 3:49
AI 요약
인천대학교 전자공학부 조환호 교수 연구팀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박성호 교수팀과 협력해 초기 및 추적 FLAIR MRI를 함께 입력으로 사용하는 시계열 기반 딥러닝 모델로 연속 촬영된 MRI에서 새롭게 발생한 뇌경색(무증상 뇌경색 포함)을 자동으로 탐지하는 인공지능을 개발했습니다. 제안된 모델은 다양한 임상 데이터에서 작은 병변을 포함한 새로운 뇌경색을 높은 정확도로 탐지했으며, 새로 발생한 뇌경색의 존재가 환자의 향후 임상 경과와 통계적으로 유의한 연관성을 보여 예후 예측 및 장기 관리에 활용될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본 연구는 다수 의료기관의 참여로 수행되어 Automated detection of new cerebral infarctions and prognostic implications using deep learning on serial MRI라는 제목으로 2026년 3월 npj Digital Medicine(Impact Factor 15.1, JCR Health Care Sciences & Services 상위 0.3%, Medical Informatics 상위 3.1%)에 게재되었고 한국연구재단 뇌과학 선도융합기술개발사업 및 인천대학교 연구비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