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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골격계 AI 공략하는 잇피…대형병원 데이터 통합 나선다
2026. 5. 26. 오후 7:00
AI 요약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잇피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이 주관하는 2026년 의료 AI 데이터 활용 바우처 지원사업 대형 과제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으며 사업 규모는 3억2000만원으로 서울아산병원·삼성서울병원 등 국내 주요 의료기관과 공동으로 수행됩니다. 잇피는 다기관 임상 데이터를 자사 의료 AI 플랫폼 링닥 아틀라스에 통합 적용해 임상 정보·의료 영상·기능평가 데이터를 통합 분석·시각화하고 예후 예측, 근골격계 수술 영상 조회, AI 기반 논문 요약 등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 기반 임상 의사결정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잇피는 오는 30일 열리는 제16회 경희·명지 견관절 라이브 심포지엄에 참가해 링닥 아틀라스와 디지털 재활 플랫폼 링닥 케어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