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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의료 LLM 'JOOMED'로 의료 데이터 혁신 선도…"B2B 신사업 본격 확장"
2026. 6. 8. 오전 9:47
AI 요약
의료 인공지능 전문기업 제이엘케이는 자사의 의료영상 기반 멀티모달 대규모언어모델 플랫폼 JOOMED을 중심으로 진단·치료 고도화와 제약·바이오 등 B2B 사업 영역으로의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JOOMED는 PACS와 EMR에 흩어진 DICOM 영상과 임상 정보를 자동 분류·표준화·익명화하고 LLM이 분석 가능한 형태로 정렬해 병원 내부 데이터를 통합하며, 제이엘케이의 의료영상 분석 엔진은 약 87만 토큰이 소요되는 뇌관류 CT영상(CTP)의 입력 비용을 4500토큰 수준으로 압축해 토큰 폭증 문제를 보완합니다. 제이엘케이는 JOOMED의 확장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제약사·임상시험수탁기관(CRO) 등 빅 파트너를 대상으로 정제된 임상 데이터 분석 인프라와 플랫폼을 제공해 거대한 B2B 생태계로 사업을 전면 확장할 계획이며, 이 플랫폼은 연구 목적 소프트웨어로 국가별 규제 승인 및 출시 일정은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고 개발 과정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GPU 임차 지원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