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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명 몰라 수년간 병원 전전"…AI, 6초만에 진단[빠정예진]
2026. 5. 9. 오전 6:01
!["병명 몰라 수년간 병원 전전"…AI, 6초만에 진단[빠정예진]](https://img1.newsis.com/2026/05/07/NISI20260507_0002129579_web.jpg)
AI 요약
한양대학교병원 이승훈 교수는 AI 딥러닝 기반 영상 판독 모델을 개발해 경추와 요추의 척추체 모서리 24개 부위를 자동 분석해 염증 및 손상 정도를 0~3등급으로 정량화하고, 기존 약 3분 이상 걸리던 판독을 약 6초 수준으로 단축했습니다. 이 모델은 1만 명 이상의 환자 데이터를 학습해 높은 정확도와 재현성을 확보함으로써 판독자에 따른 편차를 줄이고 강직성척추염 여부 판단, 질병 활성도 및 진행 단계 평가, 치료 적절성 판단, 장기 추적 관찰 등 진료 현장에서 즉시 분석 결과를 제공할 수 있게 했습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풍부한 임상 데이터와 전문 의료진의 경험을 바탕으로 AI 기반 정량 분석과 전문의의 임상 경험을 결합한 진료를 제공하며, AI 기술만으로 의료의 질이 결정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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