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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노이드, 식약처 허가 분수령…의료 AI 중심 체질 개선 가능할까
2026. 5. 22. 오전 9:00

AI 요약
의료 인공지능 기업 딥노이드(315640)는 생성형 AI 기반 흉부 엑스레이 판독 소견서 초안 생성 솔루션 M4CXR의 식약처 인허가를 앞두고 의료 AI 중심 사업 체질 전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M4CXR은 지난해 11월 식약처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고 임상시험을 마쳐 현재 품목 허가 결정을 기다리며, 1000만건 이상의 흉부 엑스레이 및 판독 소견서 데이터를 학습해 41개 병변에 대한 소견서 초안을 평균 3.4초 만에 작성하고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소견 정확도는 85%, 응급실 환경에서는 87.6%를 기록했습니다. 딥노이드는 산업 AI 매출 비중이 지난해 90.1%에 달하는 가운데 영업본부를 신설해 데모 시연 등 상용화 준비에 나섰고, 경쟁사 숨빗AI의 ‘에이아이리드-CXR’이 1호 인허가를 획득한 상황에서 연말부터 매출 창출 가시화를 기대하며 생성형 AI 기반 CT 판독 솔루션 M4CT의 데모 구현과 3분기 복수 의료기관 연구용 검증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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