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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병원, 인공지능 기반 진료 'AX 플랫폼병원 추진단' 출범
2026. 5. 13. 오후 4:20

AI 요약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병원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을 위해 'AX 플랫폼병원 추진단'을 출범하고 의료 AI 기업 루닛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추진단은 생성형 AI와 의료 AI를 활용해 진료, 운영, 협진, 환자 경험 등 병원 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며 응급·중증 환자 진료 지원, 의료문서 자동화, 임상 의사결정 지원(CDSS), 환자 경험 개선 등 과제를 수행합니다. 병원과 루닛은 AI 기반 임상 실증, 응급·중증 환자 분야 AI 활용, 의료진 업무 지원 기술 개발 및 다기관 협력 연구 등을 중심으로 공동연구와 임상 실증을 확대할 계획이며 한창훈 일산병원장은 이번 협력이 진료·운영 체계 고도화의 출발점이라며 인공지능이 의료 현장에서 도움이 되도록 지속해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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