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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AI 심전도로 진료 패러다임 바꾼다"
2026. 4. 13. 오전 5:30

AI 요약
메타라운지에서 ARPI CMO이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인 조영진 교수를 만나 ECG 버디와 ECG 버디 클리닉을 소개했으며, ECG 버디는 표준 12유도 심전도를 바탕으로 심장의 위험상태와 질환 가능성을 예측하는 인공지능 솔루션으로 10가지 정도의 심장 질환과 11가지 분류를 제공합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는 2년 전부터 병원 의료시스템에 통합해 응급실 환자 진료에 100% 활용하고 있으며 내부 검토에서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치료 시간과 심부전 환자의 약제 투여 시간이 유의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논문으로 출판할 계획입니다. 현재 ECG 버디는 전국 60개 이상 병원에 도입되어 주로 응급실에서 사용되며 응급의학과 등 의료진은 초기 심전도 한 장으로 질환 가능성의 범위를 좁혀 빠른 의사결정과 후속 검사 방향 제시에 유용하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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