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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트 ‘써비레이 AI’, 국내 병원 도입 400대 돌파
2026. 5. 13. 오후 3:07
AI 요약
아이도트(대표 정재훈)의 자궁경부암 진단 보조 시스템 써비레이 AI(Cerviray AI)가 오늘 기준 국내 247개 병원에 도입되어 누적 설치 대수 426대를 돌파했습니다. 국내 인공지능 자궁경부암 진단 기기 중 유일하게 산업통상자원부의 혁신의료기기로 선정되고 식약처 인허가를 받아 CIN1까지 분류할 수 있는 병변 디텍션 기능을 제공하며, 초경량화된 알고리즘으로 외부 인터넷 연결 없이 현장에서 즉각 구동되어 의료데이터를 보호합니다. 아이도트는 최근 주요 대학병원 산부인과 교수진과 부인과 인공지능 협의회를 발족하고 난소암 판독 및 초음파 영상 분석 AI 솔루션 확장을 위한 공동 연구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