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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의료AI 실증허브 구축 본격화
2026. 4. 29. 오전 7:03
AI 요약
강원 원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강원 의료AX산업 실증허브 조성 사업’ 대상지로 확정되어 향후 5년간 총 450억 원(이 중 300억 원은 국비)을 투입해 의료기기 산업을 인공지능 기반 소프트웨어와 데이터 산업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이 총괄하는 사업은 공공 실증 환경 구축에 집중해 기업의 비용 부담을 낮추고 상용화 기간을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암 진단부터 치료·관리까지 아우르는 3대 인공지능 전환 체계와 실증 인프라를 운영합니다. 핵심 과제로는 통합 의료데이터 기반의 진단·예후·맞춤치료 AI, 병동의 실시간 환자 파악 및 간호 지원 로봇 기술, 퇴원 후 경량형 AI를 통한 상시 점검, 합성데이터 생산 및 임상 진입 지원 데이터 환경 구축 등이 포함되며 지역 기업 유치·고용 창출과 수도권 환자 유출 감소 효과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