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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뇌종중 AI 솔루션 고대 안암병원서 안착
2026. 4. 9. 오전 11:11
AI 요약
제이엘케이(대표 김동민)는 자사 뇌졸중 AI 솔루션이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실제 진료 과정에 활발히 활용되며 높은 현장 체감도를 보이고 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안암병원에서는 CT 및 MR 촬영 직후 솔루션이 병변 위치·범위·관류 상태를 자동으로 분석해 정량화된 수치와 시각화 이미지를 제공하고, 의료진은 해당 분석 결과를 토대로 치료 여부와 방법을 신속하게 판단하며 협진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참고하고 있습니다. 제이엘케이 관계자는 이 같은 정량화된 분석이 의료진 간 해석 차이를 줄이고 판단의 속도와 일관성을 높여 의료진 신뢰도와 운영 안정성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