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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기관, 인공지능 주역으로…AI 고속도로 깐다(종합)
2026. 4. 9. 오전 11:17

AI 요약
정부가 9일 오전 유재은 한국보건의료정보원 보건의료정보총괄단장의 발표로 공공의료 인공지능 전환(AX) 추진 방향과 향후 계획을 공개하며 공공의료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AI 고속도로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계획은 국가 GPU로 보건의료 특화 거대 언어 모델(LLM)을 구동해 권역·지역 책임의료기관에 최적화된 AI 서비스를 제공하고 진료 기록·행정업무 자동화와 기관 간 데이터 연계 활성화로 진료 역량 및 국민의 의료 접근성과 맞춤형 건강 관리를 개선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정부는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AI활용 환경 구축, 임상데이터 네트워크(K-CURE) 활용 기반 강화,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AI 스타트업 지원 등을 추진하며 만성질환자 대상 AX 사업은 지난 1일부터 수행기관 공모를 진행 중이고 과제당 14억1000원의 예산을 지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