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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반 진료·운영 자동화… ‘의사랑AI’ 7월 상용화
2026. 4. 22. 오전 9:20

AI 요약
GC메디아이는 최근 기업설명회에서 인공지능 기반 진료 및 운영 자동화 솔루션 의사랑AI의 상용화 로드맵과 차세대 오픈 플랫폼 의사랑AI 2.0 구축 전략을 공개하며 2026년을 AI 대규모 상용화의 원년으로 삼아 전 의료 생태계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AI 전담 조직과 H100 기반의 자체 거대언어모델(LLM), 전국 1만6000개의 병·의원과 8000개의 약국 네트워크, 환자 플랫폼 똑닥의 1200만 명 이상의 이용자 등을 바탕으로 연간 2억 건 이상의 의료데이터를 확보하고 데이터 공급 시장점유율 80%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의사랑AI는 7월 정식 상용화되어 진단·처방 지원, 진료 기록 자동 작성, 청구 파일 자동 생성 및 약가 삭감 위험 사전 알림 등을 통해 진료 및 행정 업무 부담을 줄여 의료진이 환자 상담과 진료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의사랑AI 2.0은 외부 비대면 진료 앱 및 건강모니터링 디바이스 등 다양한 외부 솔루션이 결합하는 확장형 Medical OS를 구축해 의료 생태계 전반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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