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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병원, ‘AI 기반 진료시스템 지원사업’ 선정
2026. 4. 27. 오후 3:10

AI 요약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보건복지부의 ‘2026년 권역책임의료기관 인공지능(AI) 기반 진료시스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으며, 보건복지부는 국립대학교병원 등 17개 권역책임의료기관에 총 142억원을 지원할 예정이고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약 7억원(국비 80%, 자부담 20%)을 확보했습니다. 병원은 9개 추진 사업을 신청해 모두 승인됐으며 심전도분석 소프트웨어, 생체신호분석 소프트웨어, 폐혈증 예측 솔루션, AI 기반 뇌졸중 통합 워크플로우 플랫폼, 심장초음파 영상분석 소프트웨어, 유방 영상 판독 보조 AI, 유방초음파 판독 보조 AI, AI 기반 장기 자동 분할 소프트웨어, 음성기반 AI 의무기록 서비스를 도입해 진료 정밀도 및 체계 효율과 환자안전을 강화하고 디지털 전환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박재형 병원장은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선도적인 AI 진료시스템 도입을 통해 진료역량을 높이고 지역완결형 필수의료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으며 첨단 AI 기술을 의료현장에 도입해 진료 정밀도와 효율화를 높여 지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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