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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폐암 검진을 돕는 "모든 것을 보는 눈"이 되었습니다.
2026. 4. 9. 오후 8:02

AI 요약
바흐 마이 병원은 하노이 국립공과대학교 등과 협력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반으로 CT 영상 분석, 호흡기·기관지 내시경 실시간 영상 분석, 조직병리학적 영상 분석 등 폐암 진단용 AI 모델 3가지를 개발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영상 단면을 자동으로 스캔해 의심 병변을 찾아 세포를 분류하며 5년 경력의 의사보다 높은 정확도를 달성하고 1cm 미만의 미세 결절까지 식별해 조기 수술 판단을 돕는 등 실제 사례(NTT 환자의 10x13mm 간유리 음영에서 97% 악성 예측으로 1A기 선암 진단)에서 효과를 보였습니다. 병원은 AI를 뇌혈관·관상동맥 질환 평가에도 적용하고 전국적 스마트 의료 네트워크 구축과 대규모 데이터셋 마련을 추진하며, 최종 치료 결정은 AI와 의사의 임상 경험을 종합해 이루어진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