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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노이드, 갑상선 변이 예측 AI 확보…디지털 병리 가속화
2026. 4. 10. 오후 6:44

AI 요약
딥노이드(대표이사 최우식)는 디지털 이미지만으로 갑상선 세포의 BRAF 돌연변이 여부를 예측하는 기술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공동연구에서는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및 성빈센트병원과 함께 263개의 갑상선 FNA 전체 슬라이드 이미지(WSI)를 분석해 최고 AUROC 0.784를 기록했으며, 씬프렙과 이지프렙으로 제작된 슬라이드 2종을 모두 활용해 특정 표본 제작 환경에 국한되지 않는 범용성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연구 초록은 USCAP 2026에서 공개됐고 AFCS 2026에서 구연발표될 예정이며, 딥노이드는 이를 바탕으로 병리학 연구를 확장하고 디지털 병리 기반 AI 솔루션 개발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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